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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먹으면서 돼지라니
작성자 검거 완료
내가 저렇게 해보자고 얼마전부터 어머니를 설득하는 중임
뼈가 있어야 맛있다길래 그럼 뼈반 살반 해보자고도 했는데
뼈에 붙은 살이 맛있다고 하심
이번엔 뭘로 설득할지 고민중이다
그냥 네가 만들어 먹으면 되지 않을까?
우리집에서 뭘 만들려면 어머니의 허가가 떨어져야 된다구 하하하
그리고 내가 손으로 만든거보다 어머니가 발로 만든게 더 맛있음 ㅠㅠ
어머니가 뼈있는 감자탕 만들면 네가 살코기 발라내고 다시 끓이면 되잖아
등뼈사다가 우린다음 손으로 바르면됨. 의외로 별로 안힘듬
아니 겨우 저거 펼쳐놓고 돼지라고 자칭하다니 ... 돼지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냐?
개인적으로 제육에 뼈해장국에 ... 소주가 없는건 반칙이라고 생각한다.
감자탕이라서 감자가!
소신발언 소식이라고 생각함
순살 감자탕! 존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