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에서 수습기간에 월급 적게 주는게 ㄹㅇ 개꿀인데
ㅈ소 가면 수습기간 중에 월급 90%만 준다
80퍼만 준다 이런곳들 있잖아?
이런곳들 가서 수습기간에 짤리면 바로 노동청 신고해서 위로금 달달하게 받을수 있어서 개꿀임.
왜냐?
수습기간을 두고 월급을 적게준다는 계약 그 자체가 정규직 계약을 전제로 짜여진 계약이라는 법리 해석이 있음
고로 수습기간을 둔다 = 정규직 전환을 해야한다
정규직 전환을 안한다? 바로 노동청가서 찌를수있고
최저 미만 임금 못받은돈과 함께 여러 달달한 위로금이 따라오니 다들 기억하라구 ~
우리 사장이 새로온 인턴 짤라서 노동청에 찔려서 알게됨



잘은 모르겠는데 노동부에서 어떤형태로든 압박을 넣나봄 내친구는 퇴사하고 퇴직금이 자꾸 늦게 지급되서 노동부에 얘기했더니 기다려 보라하고 담당자가 회사에 전화넣더니 한 몇십분 있다가 입금해주겠다고 전화 왔다더라 ㅋㅋ
요즘 MZ는 참지않아.
근데 웃긴건 런베뮤같이 간지로 사는 곳은 또 참더라.
산업시대 영국 부자보다 노답인 사장새끼들이 많음
범킴 그 검머외 새끼가 한국인 디스하면서 똑같은짓 하는거보면 한국인 종특 같음
뭐야 수습제도 회사에 일방적으로 개꿀인 제도 아니었음? ㅋㅋ
짜를꺼 아니면 회사에 개꿀인거 맞음
세달동안 인건비 컷 가능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