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바이킹발할라 | 26/01/11 | 조회 1868 |보배드림
[20]
RangiChorok | 01:13 | 조회 0 |루리웹
[9]
에보니 나이트호크 | 01:12 | 조회 0 |루리웹
[7]
Xenteros | 01:07 | 조회 0 |루리웹
[8]
비취 골렘 | 01:08 | 조회 0 |루리웹
[18]
터넷 | 01:09 | 조회 0 |루리웹
[13]
지온 | 01:05 | 조회 0 |루리웹
[3]
젠틀주탱 | 01:06 | 조회 0 |루리웹
[1]
에보니 나이트호크 | 01:01 | 조회 0 |루리웹
[9]
온리스타 | 01:05 | 조회 0 |루리웹
[12]
adoru0083 | 01:01 | 조회 0 |루리웹
[6]
8피트 고스트 | 00:57 | 조회 0 |루리웹
[4]
DDOG+ | 00:48 | 조회 0 |루리웹
[16]
こめっこ | 00:58 | 조회 0 |루리웹
[10]
별인줄알앗어요 | 00:59 | 조회 0 |루리웹
아 이런 추천폭격기 같으니라고
참 좋은 사람들은 일찍 떠나는 거 같아서 슬프네...
좋은 사람들은 스스로보다 남을 위해 희생하다보니 그런가봐.
선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을텐데...
멋진 큰 아빠 ㅠ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만 하시다 가셨네... ㅠ
저 시절 장남 장녀들은 엄청 나게 고생하고 살았던거 같음 ㅠㅠ
만화 속 큰아빠는 차남...
장녀는 모르겠는데 옛날엔 장남한테 교육 올인해서 다른 형제들이 뒷치닥거리 한다고 고생한 경우 많더라
좋은 사람에게는 진짜 살아있을때 잘해야 할 필요가 있음.
저런 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직 살만한거니까.
술담배 하질 않았지만 폐암.....
고된 노동 스트레스로 인한건가? 그럼에도 너무하다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