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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야... 쪼끔 막아써...
이게 가능한게 다른 디저트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고 노동력만 갈아넣으면 되서 같음
오븐도 필요없고 제과제빵기술도 필요없어
그냥 만들면 되니까
유행끝나도 사장님들 설비나 기계비용 든게 없어서 괜찮을거임
국밥집, 횟집에서도 두쫀쿠를 만들 수 이유
신상 두쫀쿠 국밥
탕후루도 전문점 나오는 방식 아나고 기존 업체가 미끼상품으로 메뉴 추가하는거였으면 윈윈이었을거같네
뭐라도 해야하는게 요즘 요식업 상황이니까.
유행에 되게 비아냥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뭐건 간에 유행이 생기고 없어지고 하면서 시장에 활력이 도는게 나쁠게 없음
재료 보급 해줘야 하는 물류창고들도
부족해서 여기저기 어떻게 하더라도 구하는 중 ㅋㅋㅋ
특별한 설비가 필요해서 전문점 차려야 되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메뉴에 추가했다가 유행 끝나서 안 팔리면 빼거나 하면 돼서 위험부담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