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사이 유행중인 X이버 등 피규어 입점샵들의 X양아치짓
예시를 들면, 위의 미쿠 경품 피규어가 하나있음.
퀄이 되게 이쁘고 안정적이고 경품이니만큼 가격도 2만원대로 저렴함
해당 제품을 싸단이유로 수천명이 예약을 걸음
그리고 발매때, 퀄이 엄청좋아서 일본, 한국에서도 저게 플미가 3배가 붙음
그럼 이제 예약을 받은 샵은
'쇼트입니다 ㅎㅎㅎ' 하고 일괄 취소떼리고
주문받은 모든 물량을 플미붙은 가격(3배, 심하면 7배까지) 쳐올려서
재등록함
예약했으니까 저거는 당연히 구하겠지 했던 사람들은
의문의 쇼트당한다음에 저걸 부랴부랴 다시 구하려고하지만
이미 정가의 n배 올라가있는 물건들을 보면서
피눈물 흘리면서 구하거나, 더러워서 그만두거나 지옥의 이지선다에 걸림
ㅎㅎㅎ
메이저한 샵들은 이런짓을 안하는데,
네이버나 11번가 같은데 들어간 중소규모 양아치 X발 샵들이
몇년사이 이런짓을 밥먹듯이 해댐
저런짓을 X나게 하는 이유는
예약후 언제 발매가 될지 아무도 모르고 선입금을 해야하는 피규어 구매 시스템이 무이자 대출 땡기기 참 좋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런거는 피규어가 아니여도 이곳저곳에서 많이하는데 꼴보기 싫음
보드게임 같은곳은 신작을 선주문도 아니고 펀딩으로 선주문 받은 다음 1~2년 뒤에나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메이저한곳도 6개월 ~ 1년 늦는건 허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