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구멍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던 사람의 최후

[19]
묻지말아줘요 | 01:21 | 조회 0 |루리웹
[10]
인공지능숭배교 | 01:15 | 조회 0 |루리웹
[3]
幻日のヨシコ | 01:13 | 조회 0 |루리웹
[24]
엔비디아12 | 01:18 | 조회 0 |루리웹
[13]
핸썸 대머리 | 01:07 | 조회 0 |루리웹
[7]
파테/그랑오데르 | 01:15 | 조회 0 |루리웹
[8]
히틀러 | 01:13 | 조회 0 |루리웹
[4]
바이킹발할라 | 26/01/11 | 조회 1868 |보배드림
[20]
RangiChorok | 01:13 | 조회 0 |루리웹
[9]
에보니 나이트호크 | 01:12 | 조회 0 |루리웹
[7]
Xenteros | 01:07 | 조회 0 |루리웹
[8]
비취 골렘 | 01:08 | 조회 0 |루리웹
[18]
터넷 | 01:09 | 조회 0 |루리웹
[13]
지온 | 01:05 | 조회 0 |루리웹
[3]
젠틀주탱 | 01:06 | 조회 0 |루리웹
머리에 리본까지 ㅋ....ㅠㅠ
이거 강등인가?
근데 치질수술할때 성기도 어쩔수없이 보이겠지?
구멍뚫린 천으로 덮고 하겠지
셀프 치욕플레이 선언이네
왜 알면서도 막 써
일단 비켜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잘그렸네
저런...
나도 항문혈전으로 저렇게 수술했었는데 치욕보단 메스 칼날이 내 떵꺼에 들어올거라는 공포에 떨었음ㅋㅋ
ㅗㅜㅑ
마취를 해도 수술하는 느낌이 안나는 건 아니거든요
나도 겪어봐서 알아..
내 나이 또래 여 간호사들이 관장한다고 바지 내리라고 하고..
수술대에 뒤집어 누워서 엉덩이 까고
테이프로 엉덩이 벌려줄때 그 치욕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