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구멍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던 사람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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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리본까지 ㅋ....ㅠㅠ
이거 강등인가?
근데 치질수술할때 성기도 어쩔수없이 보이겠지?
구멍뚫린 천으로 덮고 하겠지
셀프 치욕플레이 선언이네
왜 알면서도 막 써
일단 비켜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잘그렸네
저런...
나도 항문혈전으로 저렇게 수술했었는데 치욕보단 메스 칼날이 내 떵꺼에 들어올거라는 공포에 떨었음ㅋㅋ
ㅗㅜㅑ
마취를 해도 수술하는 느낌이 안나는 건 아니거든요
나도 겪어봐서 알아..
내 나이 또래 여 간호사들이 관장한다고 바지 내리라고 하고..
수술대에 뒤집어 누워서 엉덩이 까고
테이프로 엉덩이 벌려줄때 그 치욕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