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카우트 배지를 받기 위해 원자로를 만든 소년
데이비드 한
이 사람은 이글 보이스카우트 배지를 받기위해 원자로를 만들기로 생각하고
민간에서 구할수있는 방사능 물질을 모아 증식로를 만들었다.
데이비드한 설계를 바탕으로 재현한 증식로
화재경보기의 아메리슘
캠핑 랜턴에서 토륨
총 조준기에서 트리튬
야광시계에서 라듐
을 추출하여 증식로를 만들었다.
이 증식로는 임계질량에 도달한적이 있지만 다행히 연쇄작용은 일어나지 않았다고한다.
다만 자연방사능의 1000배의 방사능이 발생하였고 전신에 화상을 입었다.
이 사건으로 미국은 즉시 '개인이 원자로를 가지는것은 불법'으로 지정하였고
데이비드 한의 집과 모든 물건들은 유타산 방사능폐기물 저장소에 보내졌다.
이후 데이비드 한은 결국 이글 보이스카우트 배지를 받긴 했다고 한다......






보이스카우트 배지 얻기 엄청 어렵네 ㄷㄷㄷ
야광시계에서 라듐?!
고자되기 vs 보이스카웃배지받기.........
배지 안주면 이 다음번엔 무슨짓을 할지 모르니까 주는게 맞다 ㅋㅋ
보이스카웃 배지랑 뭔상관이 있나 했는데 이론공부하고 원자력 모형을 만들면 주는게 있구나; 왜 그딴게
아 이거 잘하면 아크 리액터 만드는건데
참고로 저 양반은 2016년에 죽었는데 방사능과는 전혀 상관없는 알콜 및 약물 중독으로 사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