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들의 국제 중세 토너먼트 대회.medival
양덕들의 '배틀 오브 네이션즈'라는 축제
레알 현실 중세시뮬레이션게임
참가국은 전세계 25개국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체코, 아일랜드, 슬로바키아, 룩셈부르크, 스페인, 포르투갈, 루마니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폴란드, 퀘벡, 미국, 덴마크, 이스라엘, 발트해 연안 국가들, 벨기에, 호주, 뉴질랜드와 일본
2009년부터 시작된 대회로
참가하기 위해선 갑옷과 무기에 대한 전문가의 철저한 검증과 확인절차를 가짐
무기들은 전부 날이 없는 레플레카
막 싸우는거처럼 보이지만 확실한 규칙과 스포츠정신으로 경기를 진행함
전투 외에도 수만명이나 오는 관객들을 위해 중세시대식 술과 음식,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함
































그와중에 빤스맨이 보이는데(???)
갑옷입고해도 피나고 피멍드는거였구나
중간에 팬티 고인물 뭐야
게임도 중세 게임만할듯
저렇게 취미로 만든게 실제 중세시대때 만든 갑옷/무기들보다 더 고퀄리티일려나요.
제대로 만들었다는 전제하라면, 중세보단 거의 무조건 좋을거임.
일단 재료가 상대가 안되서...
요즘이라면 중세 시대 수준의 구린 철 구하기가 더 어려울듯.
비교적 최근에 한국도 추가 됐다고 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