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지금까지 어떻게 사업을 해온거냐....
쿠팡 센터니 캠프니 이런 개념은 알고 있었는데 베이스캠프라는게 있더라.
이것들은 동 단위의 물류창고 역할을 하는데 시내나 주거지 인근에도 더러 있다고 함.
어쩐지 지도에 쿠팡 캠프라고 치면 졸라 나오더라니.
문제는 이 베이스캠프라는 것들이 스쿨존 같은 학교 인근에도 있다는 것.
당연히 불법임. 왜냐하면 물류를 싣고 나르기 위해 트럭들이 오가는 환경 자체가 스쿨존이나 주거 근처에는 위험요소니까.
현행법상 원래 물류창고는 공업 및 상업 지구에서만 지을 수 있다고 함.
작고 가벼운 화물을 빠르게 나르는 걸 허용하고자 주문배송시설은 주거지 인근에도 가능하게끔 법개정이 되었는데,
쿠팡은 이를 악용해서 자신들의 물류창고를 주문배송시설로 등록하고 사업했다는 의혹이 있음.
거기다 입법취지상 이륜차 이하의 가벼운 이동수단을 허용한거지 본격적인 화물트럭을 허용한 게 아니라고...
저런 베이스캠프가 전국에 수십, 수백개는 있을텐데 이제껏 무슨 장사를 해온거냐 쿠팡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