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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발, 내 맛집은 내가 줄 안 서도 될 정도로만 유명해지라고 ㅠㅠ
아 영진국밥도 뺏기고 여기도 뺏기면 난 어딜 가야하오.
새로운 것을 찾아라 이것이 미식을 추구하는자들의 운명이니
저런집은 그냥 가면 될거같은데?
갠적으로, 전에 친구랑 둘이 차끌고 전국 맛집 투어휴가 다닌적잇는데
부산음식은, 밀면, 낙곱새 이거 두개정도만 맛잇더라.
물떡 별로엿고, 씨앗호떡 그냥저냥. 돼지국밥은 우리가 잘못간건지
약간 누린내가 나서 김치빨로 버티면서 먹고 나온듯.
그리고 나서, 전라쪽으로 차끌고 갓는데, 역시 전라쪽 음식이 다 존맛이엇는듯.
역시 음식의 도시다운..값도 싸면서 상다리 휘어질정도로 머가먼지 모를것들이 잔뜩;
그건 진짜로 잘 하는 돼지국밥집을 안 가봐서...
잘못간거라 하더라고. 첫입 호로록하자마자
누린내 확 올라오는데 왕;;; 그냥 시장구경하다가 사람들 많은데 들어갓거든
20년전 화순에서 순대국밥 먹을 때 충격이긴 했다 5000원 밥상에 간장게장까지 나와
국밥은 집바집 많은 건 맞는데, 넌 저번에 보니까 자기 좁은 식견이 세상의 다인 줄 알고 입을 함부로 놀리더라. 비추 줄게. 어지간하면 그 사고방식 고치는게 좋을거임.
와 물 안 생기고 꾸덕한 거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