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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좋은게 좋은건가...?
손녀 재롱에 기뻐하겠네
재롱잔치~
뭐 옆에 퍽퍽 치거나 나를 방해 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뭐라 할 것은 아니군
저가족 문화인가 보다 해야지
저걸 쇼츠로 올린게 개 짜치네
살아서 좋아한 음식 제삿상에 올리듯
살아서 손녀 재롱떠는거 좋아했으면 저런데서도 좋아하시겠지
"웜멤메 저 애는 뭐여요?"
"우리 윗윗집에 사는 정씨네 손녀래."
"하... 내가 살아만 있었어도..."
"예끼놈아! 그러다 벌받아 죽...었구나..."
그래도 저기 찾아가서 뭔가 하는 걸로도 상급 손녀라고 생각한다
재롱잔치지 뭐
마음이 중요한 거지 형식은 중요한 게 아닌기라
저세상 경로당 재롱잔치.
흥겨워서 보기 좋긴하네.
좋은게 좋은거라지만 타인은 모자이크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