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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냥 설정충돌임
흰수염 1부때 캐릭터 생각하면 오뎅 죽어도 내버려둔건 걍 말이 안되는 행동임
걍 오뎅이라는 캐릭터를 너무 터무니없이 잡아버렸어
검수 쫓지 말자 한거 보면 의외로 피할땐 피하던 타입이긴 했음
정상결전은 해군이 전세계에 과연 흰수염은 올까요 뿌슝빠슝 라며 방송 때린게 컷지
에이스의 검은수염 건은 내부에서 대장죽이고 튄 부하놈을 직접조지러간거고 저건 서로 다른 해적끼리 싸운건이라 넘어갔나
에이스 검수껀은 애초에 반대했으니
애초에 반대하긴했어도 오뎅건처럼 칼들고 말린게 아닌게 눈에 띄어서 비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