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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게
그럼 그 전까진 엄마젖 계속 빨면서 아들을 유지해왔단 거냐
쉴 새 없이 빠라 보고 싶당
하루는 김삿갓이 배에 올랐는데, 뱃사공이 처녀였다.
김삿갓이 사공에게 "갑시다, 마누라" 하는 것이다.
사공이 펄쩍 뛰며 "내가 왜 댁 마누라요" 하자
김삿갓이 "내가 당신 배를 탔으니 내가 당신 낭군이지" 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배가 도착하여 김삿갓이 내리는데 사공이 "잘 가라, 아들아" 하는 것이다.
김삿갓이 "내가 왜 댁 아들이오" 하자
사공이 "네놈이 내 배에서 나갔으니 넌 이제부터 내 아들놈이다" 라고 하더라.
엄마도 가만히 있으면 안될 듯. 얼른 아들 젖빨게해서 보복해야지
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