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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가서 한번 ㄹㅇ 본적있는데.
냄새가 안빠진다 라는 표현을 그때 첨알게됨 ㅋㅋㅋㅋ
지금 청국장은 청국장도 아님
시골 찐 청국장은 푸세식 화장실하고 비견하는 씹쌉샹 꾸릉내남
해병도 그 냄새 맡으면 공군 비행단으로 역 돌격 할꺼임
지금 청국장은 오리지널에 비하면 무취수준임 진짜
우리 할무이 강원도 사람인데
언제 한번 청국장 조지는날이면 현관문을 닫고 있어도 아파트 복도에 방구냄새가 진동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