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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같이 갈 찐친 인정이쥬~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집안 어르신, 아버지 친구분등 조문객들을 덤덤히 조문받던 제가 한밤중에 온 초딩 동창들 앞에서 무너져서 그렇게 서럽게 운적이 없지요.
저는 경사는 잘 안가요
긍데 조사는 무조건 갑니다. 얼굴 한번이라도 봤으면 무조건 갈라고 해요.
경사는 저 아니더라도 챙기는 사람 많지만 조사는 그분의 소중한 사람이 영영 사라진 거니까요 ㅜㅠ
찐친이네..............
그런데.. 점점 기억을 잃어버려서.. 그 친구 경조사를 빼먹으면 그 친구는 큰 충격일듯요
경사는 빼먹어도 조사는 착실하게 챙기는 사람이 찐인듯
비행기티켓 사주는게 젤 좋을듯
결혼식은 못가도
장례식은 꼬옥 갑시다.
상주에게 힘이 됩니다.
3년전 아버지께서 작고하셨을 때 생각이 많이나네요. 회사일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휴가내서 찾아와 빈소를 지켜주고 발인까지 함께해준 친구들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치룰 수 있었습니다. 평생 이 은혜 갚으며 살아야겠지요.
와.....
평생을 함께할 친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