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클라크 켄트 | 04:50 | 조회 0 |루리웹
[4]
노비양반 | 03:58 | 조회 0 |루리웹
[11]
새벽0927 | 04:12 | 조회 0 |루리웹
[2]
루리웹-9456551295 | 26/01/06 | 조회 0 |루리웹
[0]
더러운손수건 | 04:48 | 조회 92 |SLR클럽
[6]
루리웹-3971299469 | 04:41 | 조회 0 |루리웹
[13]
클라크 켄트 | 04:27 | 조회 0 |루리웹
[2]
Oasisring | 04:33 | 조회 113 |SLR클럽
[3]
아비오도스의 아쎄이 | 04:31 | 조회 0 |루리웹
[1]
손주 | 04:20 | 조회 0 |루리웹
[17]
로리돌고래 | 04:24 | 조회 0 |루리웹
[0]
BobbyBrown | 04:12 | 조회 229 |SLR클럽
[2]
엔트로픽셀 | 04:12 | 조회 240 |SLR클럽
[6]
아비오도스의 아쎄이 | 04:18 | 조회 0 |루리웹
[6]
브로콜리맨 | 04:21 | 조회 0 |루리웹
스몰웨딩이지만 축의금은 받고싶다는 거죠 ㅋ
경조사를 직장다니면서 해야하는 이유
이후 되돌려 받을 수 있으면
축의금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알림의 제목이 "청첩장" 이라 좀 그렇긴 하지만
같은 직장에 다니는 동료의 결혼사실을 알리고 축하해주는 게 뭐 그리 이상한 일인가 싶습니다.
회사란게 청첩장을 줘도 안줘도 ㅈㄹ이라 걍 알리는 차원에서 돌리는거 아닐까요?
계좌번호가 크게 강조되어 적혀있길래.. 고민해봤습니다
스몰웨딩이니 돈도 스몰로
알려야되는건 맞는데 스몰웨딩이랍시고 계좌만 보내는거면 쌩까는게 맞음
차라리 청첩장에 계좌가 없었더라면 5만원 봉투했을듯
신혼여행 다녀오고 떡이나 돌리면 양반
스몰 웨딩 하는거면 안받으려고 생각하고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덕담이나
입사하고 그주에 결혼식했던 여직원 생각나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