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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친자식 말 보다 조카들 말 덥썩 믿으면 친자식인 내 입장에선 섭섭할 수 있는거 아니냐 슈1벌
조언을 받아들이고 안받아들이고는 오롯히 상대방에게 선택권이 있는거임.
부모자식이라고 강제로 뭐 할 수 있는게 아님.
그러는 자식들은 부모님이 공부하랄때 다 열심히함? 그래야만하고?
피규어 게임 버리라고 부모님이랑 아내가 말하면 다 들어야되고?
선택은 본인이 책임지는거고, 조언자는 조언만 할 수 있는거임.
존나 간단하게 삼성기사보여주니까 바로 바꾸려하시더라
나이든사람한텐 삼성이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