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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절 게임들때매 한동안 유비겜은 믿고 샀었는데 10년도 못갔네..
이때기 한중쟁탈전일때인가?
블랙프래그 하나 해봄 ㅋㅋㅋ
혼돈이론은 소재때문에 정발 날아간게 진짜 아쉬움
인생게임중에 하난데
4편에서 확 바뀌기 직전, 정통 스플린터 셀의 최고점.
야시경 킬 때의 그 지이이잉~ 사운드는 아직도 기억난다.
파크라이3, 블랙 플래그 진짜 재밌었지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트릴로지는 1,2,3편 다 명작이지. 2편에서 갑자기 분위기가 엄청 어두워지고 고어함도 늘어난게 인상적이고, 3편이 1편과 2편의 분위기가 적절히 잘 썪여 있어서 진짜 재미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