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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덕분에 유부남이 그토록 원하던 분리된 공간 잠시나마 누리는거 아닌기요?
애를 혼자 맡아야 하는대요?
집에 아무도 없어야 자유쥬..
몇개월 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시기는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그저 시간이 지나기를,,, 근데 지나면 또 다른 시기가 오죠.
그렇게 고생해도 애는 사랑이더라용 ㄷㄷㄷ
46개월유... 하.. 이렇게 말을 안듣다니.. ㅜㅜ
난 엄마 아빠말 잘들었던거 같은뎅.... 아닌가 ㅎㅎ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죠 ㄷㄷ 그리고 넘 귀여워서 다 용서 되지만
사춘기 오면 굽네님 쉽지 않을것 같음 ㄷㄷㄷㄷ
아빠 닮아서 고집이 세네여..ㅎ 둘째가 미모담당이니 맛난거 주세여..by SLR공식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