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 인간형 담배 디퓨저
= 주변 사람들 간접흡연 회피 불가
우리가 소위 간접흡연이라고 생각하는
타인의 흡연 중 주변 연기를 들이마시게 되는건 2차 흡연인데,
가족이 없는 곳에서 연기 다 처리하더라도 3차 흡연 때문에 주변인들은 담배 성분이 몸안에 축적됨
3차 간접 흡연이 뭐냐면
옷이나 거주공간 등의 기타 물건 그리고 "폐"에 흡착되어 있던 담배 성분이 천천히 뿜어져 나와 노출되는 것.
이런건 잠깐 안 핀다고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몇 달 이상 담배를 피지 않아야 그제서야 정상화됨.
그래서 위 짤에 환기 다하고 온다는 아저씨의 자식도 니코틴에 찌들어 있는 것
가족 건강을 위해서라면 절대로 담배를 펴서는 안됨











애있는데도 담배피는 새끼들은 뭔 생각인지 모르겠더라
담배 파는 가게는 종업원이 흡연자수준으로 니코틴에 노출된다고 하지...
담배 자체를 없애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