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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애 성적을 위해 약을 먹이라는거군(아님)
에휴... 자녀가 눈을 비비면 허벅지를 때리라는거잖아(아님)
명언이네
근대 부모가 공부 못 했거나 그저 그런 성적 이였으면 애 한텐 공부 말곤 다른걸 하게 길을 열어 줘야 함.
지금 출산율은 최저인데 1인 투자금은 최대치 경신하고 있는 걸로 봐서, 다들 공부로 살아 남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은가 싶음. 예체능 비용 생각해보면 공교육이 제일 싼 거긴 하지. 가게...? 자영업...? 지옥 아닌가
시험기간때 공부 열심히 하긴 했었지...
쓰르라미 울적에 플2판 발매소식을 들은 직후라 일본어 공부 빡시게 했었음
고1 1학기 중간고사였다
뭐랄까 그때는 조금 미쳐있었죠...(진짜임)
취지는 알겠지만... 핀포인트로 점수를 물어봤으면 핀포인트로 했던 노력도 물어봐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