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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드립으로 대충 내세대가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에 있는 세대 아니냐 했는데
다들 그런 생각이 있나 보구만
90년대 말이면 우부부우 뜌땨이하고 있었는데 어케 그리움
으음..... 나도 그러던 때가 그리운뎅.... 말 하지 않아도 엄마아빠가 다 해결해주던 시절!!!!!!
05년이면 10살 코찔찔이 잖아
10살이라도 그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과도기적 냄새를 맡기엔 충분하다구
따조하고 딱지치고 미니카 굴리고 팽이돌리고
그러다가 록맨x4하고 넷마블 테트리스하고
그러다가 워3 스타 하고
꾸러기수비대 땜에 십이간지 배운건 진짜 운좋았고
딱 그런 느낌이긴 함
요즘애들은 다들 아이패드에 필기하고있던데
난 아직도 필기하려면 종이장이 편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