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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솔직히 이 드라마의 1부를 볼 때는 몰입해서 보느라 그냥 봤지만 2부에서 철저히 망가진 거 까지 다 보고서 다시 돌이켜 생각해 보면 김숙흥 존나 분노조절장애처럼 만들어 놔서 엉성함.
2부는 없어
없다고
근데 난 그정도까지는 이게 '드라마'라는 점에서 그냥 끄덕임. 김숙흥이 그렇게 사료가 많은 인물도 아니고, 한명정도 돌격대장 느낌 캐릭을 만들기에는 가상인물 아니면 어울렸다고 생각함.
지채문은 돌격대장보다는 호위대장 캐릭이니까. 각각 캐릭터성을 부여한거라 생각하면 ㅇㅋ하는 수준임.
아니 뭐 용맹하고 거칠고 야성적인 국경의 장수를 묘사하는 건 좋았고 그런 캐릭터성 충분히 매력있는데 이 드라마의 고질적인 감정과잉 문제가 김숙흥에서 특히 불거서 초반부터 양규한테 항명하고 보량한테도 항명하고... 솔직히 드라마속 양규 성깔이 김숙흥이랑 비슷했으면 진작에 목 날아갔을듯.
그 점에선 동의함...드라마 자체가 감정을 너무 폭발시키니까. 뭐 1화에서 우리 아버지가 거란족한테 주거써요!!! 하는 걸로 바닥을 깔아둔거 같지만 약간 초딩같은 면이 있던 캐릭이란것도 ㅇㅈ
솔직히 드라마든 애니든 설정 엉성해도 뽕만 잘 채워주면 아무 상관없는데, 그 뽕이 망가지고 나면 설정구멍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듯
오죽 했으면 그랬겠냐고 어
그래서 왕광취 어딧음
히에에에엑!!! 히에에에에에ㅣ엑!!!!!
"나도 내 아들들 죽게 만든 왕실을 혐오함 ㅅㄱ"
시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