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달 동안에만 정부 비축미를
14만톤의 쌀을 시중에 풀었는데
도매에서 3% 미만만 거래가 되고
소매점까지 가면 0.3% 정도만
실제 소비자들에게 팔린것으로 밝혀짐
즉 나머지 99.7%는
농협이 쟁여두고 있음
1년 동안 안팔리면
국가에서 시세오른대로
다시 사 주기로 했기때문에 일부러 가격을 올리는 중
일본 정부는 4월에 41만톤을 풀고 있지만
그 중 94%가 농협 창고로 들어가 안나오고 있음
일본 농협은 아베가 국가지분 다 털고
100%민영화로 해버려서
농협은 쌀값을 올려서 정부에 되팔것이고
정부는 일단 비싼값에 쌀을 팔았으니
다음 정권에 폭탄을 넘기겠다는 것
하지만 농업부 장관의 말에 따르면
국민들이 쌀을 너무 처먹고
집에 쟁여둬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공식 발표함







민영화하면 근데 다시 회수 못함? 강제집행 못하나
정부가 저새끼들 아직도 안조지는거보면 한통속임
근데 저쯤되도 국민이 가만히 있어?
아베 저새끼도 진짜 파파괴군 ㅋㅋㅋㅋ
이겄은 SKT가 사용자에게 왜? 보완을 안했냐고 책임전가 따지는 애새끼다!!!
저 쌀을 다시 정부가 사서 다시 풀면
또 사서 가격 올리고 팔고
주식을 밀로 바꿔야 이 고리가 끊기것네
와 먹는걸로 장난질인데 이건 민란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