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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 보단 korean syrup 이라고 치면 훨씬 더 많이 나오긴 함
...그렇게 신기해 할 정도는 아니지 않나..
특별한것도 아니고 걍 설탕에 절이는건데 비슷한것도 없었나?
뭐 반대로 생각해보면 동아시아권에서도 잼은 없긴 했지
설탕 많이 나던 일본에서도
잼 = 끓여야됨, 청=쌩으로만듬
생각해보니까 열처리가 없으면 잼이 아니네 ㅋㅋㅋㅋ
걍 설탕 퍼붓고 재우기만 하면 됨
요리치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쉬움
근데 그것도 실패하는 사람 있더라ㅋㅋㅋ
근데 KOREAN SYRUP 이라고 해서 진짜 시럽처럼 과일을 덜어내고 안에 액체만 먹는 애들이 많아서
많은 한국인들이 그렇게 먹는거 아니라고!!! 하는 댓글이 많음
너희들 마멀레이드랑 비슷한 거잖아ㅋㅋㅋ
잼은 끓여서 졸이는데 청은 설탕에 재우는거라 좀 다르긴하지...
근데 어디에 타먹기는 확실히 잼보단 청이 낫긴할거야
비슷한 재료를 넣은 상태면 상온에서 술이 될터라...서양에선 술해먹는다고 청이되는걸 몰랐나 싶기도하공...
그리고 혹시나 비슷하지 않아? 라고 몇이 물어보고 있는데
잼은 만들면 실패할 일은 크게 없어 태우지 않는다면
근데 청은 만들 용기 조차 소독 하지 않으면 곰팡이가 나서 썩을수도 있음. 게다가 용기에 가스 빼주지 않으면 용기가 터지기도 해
매실청 계절이 다가오면 종종 터진다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