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분노의 추적자>
"날 보고 싶었나?"
그는 자비가 아니라면 무엇이든 가르칠 준비가 되어 있다!
베드로 역에 브래드 피트!
"나에겐 11명의 사도가 필요하다!"
"우리는 하나, 오직 하나의 일만을 할 것이다..."
"로마인들을 죽이는 것이지."
"로마인들은 우리를 보고 구역질할 것이며, 우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우리를 두려워할 것이다!"
"너희들은 각자 로마인 머릿가죽 100개씩을 모아와야 한다!"
본디오 빌라도 역에 빙 레임스!
그리고 유다 역에 사무엘 L. 잭슨!
"오 미친 예수님! 진정해요!"
"천국에 가면, 아버지에게 안부나 전해드려!"
평론가들은 덜 폭력적인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라고 평한다!
















ㄹㅇㅋㅋㅋ
빌라도와 유다가 흑인배우? 이거 인종차별 반PC! 빼액!
라고 발광하는 놈들은 디쟈스 님이 채찍으로 다스렸으니 안심하라구!
유태인들이 예수를 못박은 이유: 저런 예수가 나타나서 ↗같은 로마놈들 다 때려죽이고 지들 교리에 따르면 짐승만도 못한 이교도 놈들 다 때려죽인다음에 순수-유태인 왕국을 로마제국처럼 삐까번적하게 세워줄 줄 알았는데 뭔 사랑과 자비같은소리 하고 앉아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는 찐 고문이라 이쪽이 덜 폭력적인건가ㅋㅋㅋ
우리 예수님은 기둥게이와싸운 최초의 jojo지
snl이라서 가능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