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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느낀 건데, 저런 식으로 어떤 주장에 대한 생각을 설파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진짜 자기가 불안해서 '내 선택이 옳은 이유'를 되뇌려고 함.
그게 저런 형태로 나옴.. 첫댓 말대로 자기도 불안한 거임
어차피 대출받아 살거아냐?
한 30년 뒤에나 내 집이 되는거잖아
30년 뒤에 그 가격일까? 를 생각해보면 보이지 않나
뭐래 폰팔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