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의 선교사이자 고종의 독립운동을 보좌한 대한민국의 외국인 출신 독립운동가.
한글 발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 사람으로, 주시경 선생과 함께 한글 표기에 띄어쓰기와 쉼표, 마침표 같은 점찍기를 도입하고, 고종에게 건의해 국문 연구소를 만들도록 했다. 이 공을 인정받아 2014년 10월 9일 한글날에 금관 문화 훈장을 받게 되어 그의 증손자가 행사에 참석해서 훈장을 대신 받았다. 한글 학회에서는 한힌샘 주시경을 위시한 여러 근대 국문학자들 가운데 유일한 외국인으로 존경받고 있다.
“나는 웨스트민스터사원보다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한다.”




아 문단이라는게 그 문단이 아니라 내가 생각한 문학계 말하는건가보네 미안 ㅜㅜ
저 꼭지를 밝혀줘
띄어쓰기의 위대함 ㅇㅇ
대학물 먹어서 그런지 좀 치네 ㅋㅋㅋㅋ
띄어쓰기가 없었으면 아직도 국한문혼용이 주류였을지도 몰라 일본도 그렇잖어
띄어쓰기도 띄어쓰기인데
가독성을 올리기 위해 소리나는대로 글자 쓰는 것도 고쳤음
아니었으면 받침은 오직 ㄱ ㄴ ㄷ ㄹ ㅁ ㅂ ㅇ만 남았겠지
사실 띄어쓰기가 보편화 된 광복 이후에도 신문 보면 국한문 혼용이 주류였고 새로쓰기였음
90년대 중반부터 신문에서부터 가로쓰기하고 한자 표기 줄어서 여기까지 왔다고 싶음
한국어가 근대에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일본어는 동음이의어가 많아서 한자 못 버린다고 하는거 보면 좀 그래
한국어도 예전엔 다 그랬는데 가독성을 올리기 위해 진짜 엄청난 노력을 한거임
물론 일본이 가나만 쓰겠다고 그런 노력을 할거 같아보이진 않은데
미래는 또 모르는거니까
※ 호머 헐버트 박사님은 한글이 너무 편하고 좋은 문자라고
중국이랑 일본도 한글 쓰자고 했다
중국은 의외로 부정적인 반응은 아니었다고
중국도 한자가 너무 많으니까 간편하게 교육시킬 문자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나봄
현대 한국어의 아버지 이시지 유게이들이 꺼리는 기독교(감리회) 선교사 이시기도 하셨구
일본은 한자로 띄어쓰기를 대체하고 있는데
한자를 배워야함
대신귀
여운알
파카를
드리겠
습니다
한산도 대첩에 대해 '넬슨 제독이 스페인의 무적 함대를 살라미스에서 물리친 격'이라 표현한 분.
편하세그
하는로래
다것쓰도
.보기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