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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국악이 체질에 맞으시면 환생자이니 귀향 하셔야지 ㅋㅋㅋㅋㅋㅋ
흥의민족
광역 디버프가 나에게만 버프로 적용된다
이건 어쩔 수 없지
북괴군: 평범한 서역 색목인이라면 이 음공의 영향으로 오장육부가 뒤틀리고 칠공분혈의 기미가 보일터! 저 자는 생김새와 달리 정순한 내공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것 같구나! 누구에게 사사한 것인가?
생각해보면 사면초가에서도 고향의 노래로 고향 생각이 나게 만들어 모랄빵 낸거지, 그냥 모르는 음악 연주했으면 소음공해로 인한 짜증 유도에 그쳤을...
근데 그 와중에 그 음악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이 등장해버렸으니...
해의만 ㅋㅋㅋ
민족을 뛰어넘은 흥의 소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