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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황무지로 떠났다.
여름이었다.
학교라는 이름의 감옥에 갇혀 어쩌고
자진입학을 환영한다! 아쎄이!
후속편은.... 안나오겠지?
ㅠㅠ
잊지 않고 데리러 온다며........ㅠㅠ
넌 약속을 지켜줘야지
별거 아닌 영화인 줄 알았는데 ㅈ나 재미있었던 영화 ㅠㅠ
황무지로 향하는 아들을 보내며 눈물이 흘렀다
주말 귀환 가능한 기숙사제 학교인데 아들이 너무 서러워한다
아들아,, 18세가 되었구나 이제 대학을 가야 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