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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애매하구만
강요된 자발적 행동이 아니라?
모르지, 진짜 인망 있는 사람이였을지
인망이 있다고 상사의 딸 결혼식에서 저러겠다고 는 아무도 안함 ㅋㅋ
왱... 난 기회 있으면 할 것 같은데...
개꿀잼 이벤트라서 할 수 있으면 하고 싶긴 함
이제 노예새끼라고 욕함ㅋㅋ
부하들이 해준다고 기획서를 써와도 걍 몸만와서 축하해 주라고 거절해야 정상이지...
친인척이나 친구도 아닌데 저렇게 발벗고 나서는게 이상하잖아
자발적으로도 하겠다 ㅋㅋ
진짜 좋은사람일 가능성도 없는건 아니지만...
근데 이건 진짜 좋은 상사면 자발적으로 갈수도 있어서
가마꾼을?
진짜 인망이 있었다면 부하들이 저런다고 해도 거절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