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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첨부된 이미지가 고증 확실한 고흐흑 이라 눈물
새로운걸 하면서 느낀 재미를
익숙한 방법으로 찾으려니 실패하는거임
아얘 안해보던 새로운 취미나
안해보던 장르의 게임 같은걸 찾아야지
나이 들든 말든 재미있는건 그냥 재미있슴
이거 나이먹은게 슬픈거임
(대머리 드립치려고 쓴글같군....)
진짜 7살때 일본어 하나하나 눌러보며 닌자고양이 플레이하고 슈퍼마리오3 치트도 알아내고 스노우브라더스 원트라이에 앤딩은 기본이고 소닉3 버그로만 갈수있는 길 찾고 크리스탈 다 모아서 변신하는거 보겠다고 컴퓨터 가진 친구놈도 팩 게임기 바께 없는 우리집 놀러와 지켜보던 그 시절이 좋았다 지금은 겜 사놓고 걍 하기싫어 방치하는 삶을 살게될줄 누가 알았는가
게임 불감증이라고 봐야하나, 아니면 되찾을수 없는 과거를 게임에 투영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