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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부드럽고 도움을 청하면 대부분 도와줘
혼자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청하면 도와줌
추천내놔용
서울가서 길물어보니까 다 피하던데, 나중에 도믿까 때문이란거 알았는데도 쪼끔 상처받았었음
내가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거라고 여겼던 일상 루틴 가운데에서 뭔가 문제가 발생하면 거기서부터 무너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야근으로 치여 살다 퇴근해서 현관문을 열려고 하니 전자 도어락의 배터리가 방전돼 편의점을 찾아보니 24시간이 아니어서 전부 문을 닫은 상황 같은 거...
그쯤되면 내가 대체 무슨 잘못을 했길래 집에 와서 쉬지도 못하고 문 앞에서 허황되게 추가 시간을 써야만 하나 같은 억울함의 감정이 샘솟고 그런다
진짜 막막했겠네
그 시절의 너에게 위로의 추천을 보낸다
킹차갓무직 아재가 인류애 기여
세상이 참... 팍팍해졌다
그치만 나는 다들 마음 한구석에 저런 선의가 있으리라 믿는다.
그걸 꺼낼만큼 여유도, 상황도 안되서 그렇지
마침 붙잡은게 그 분야 핵고인물이었다니
하늘이 도우셨다고 할수밖에
요새 특정 부류때문에 인류애란 단어 자체가 거부감이 들고있지만 정말 인류애 충전되는 글이다..
스마트키 배터리 교체시 몸체를 좀 과감하게 비틀어서 열어야 하는데, 처음 열 때는 키 부서질 까봐 참 고역이었음.
예전에, 아빠가 가르쳐주마 같은 컨셉의 유툽 채널이 인기였던 적이 있었지
편모가정, 사정이 있어 아버지와 함께 하지 못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사소하지만 아빠라면 가르쳐줬을, 면도하기, 넥타이 매는 법, 자전거 타는 법...
무언가를 가르쳐주는 채널...
어른이 되어서도 애정을 바라기 마련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