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개수가 무려 10000개임. ㅋㅋㅋㅋㅋ
수도권에 대략 1600여개의 대리점이 있는데, 심지어 대부분 99퍼가 개인사업자나 마찬가지인 대리점들임
(실제로는 기업형도 있지만 어쨌든 직영은 아님)
신규 가입자 등으로 수익을 내는 곳들이기 때문에 그 외 요금 수납 등의 대행 업무는 거의 수수료도 없음.
근데 대리점당 1만개를 교체해 줘야 하는 상황이래 ㅋㅋㅋㅋㅋ
지금 유심이 없는 건 당연하고 몇개 재고는 남겨둬야 하는 상황임. 장사는 해야 하니까.
애초에 현실적으로 전량 해주려고 해도 몇달은 걸릴 수 있는 상황인거임.
유심 변경해주다가 장사도 못하게 생긴 상황이란 거.
결국 본사가 대리점들에게 던지기 하고 현장에서 대리점 욕먹게 하는 상황이란 거임.
유심없다고 해두고 안해주는 걸 편들고 싶은 생각은 1도 없지만
현실적으로 대리점당 1만개 교체라니.
대리점당 1만개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거에 헛웃음만 나옴 ㅋㅋㅋ



어차피 다 못해.. 저거 어느 세월에 만들고 시골 방방곳곳 어떻게 다 교환해. 그냥 저거 발표한걸로 우리는 해준댔는데 고객님이 안바꿨으니까 유출로 피해 생기면 고객탓으로 돌릴려고 떡밥 뿌린거지
이거에 한표.
악마새끼들이네 진짜
대리점이 2500개나 되냐ㄷㄷㄷ
애플 배터리 사태도 격어본 사람으로써 사전에 예측한 사태도 아니니 물량 부족은 어찌보면 당연해 보여
신규개통하러왔다고 한 다음에 유심없어서 못하는거 아니냐고 먼저 물어봐야함
있다고하면 그때 그냥 유심만 바꿔달라고 하는거지
안바꿔준다? 녹음한거 인터넷에 올리고 베스트라도 갈 수 있으니 손해는 안봄
그래. 그것도 방법이긴 함. 근데 폰 판매용으로 몇개 재고 남겨두는 걸 욕할 필요는 없다는 거지 그냥.
유심 교환도 문제인게 전화번호 저장도 유심으로 하는경우 또 정보 털린다
유심에 연락처 저장하는 건 동기화 개념이 아니라서 털리지 않아요
유심에 티머니 충전해뒀다고 온라인으로 털 수 있는게 아닌 것처럼 그건 그냥 유심 내의 기록가능한 영역에 기록해두는거지 서버와 통신하는 부분이 아님
쿠팡같은 곳에 위탁해서 새벽 유심배송 해야함 안 그러면 이번달 내내 수습 못할거임
물리적으로 유심 숫자 딸리는 것만 해결한다면 그냥 택배로 던져줘도 할 수 있는데...
하.. 그럼 결국 해결 방법은 통신사 이동이 제일 빠르겠네....
아니면 e심으로 교체해도 무료로 해줘야하는디
유심에서 e심으로 교체할때는 돈받는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