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둠가이는 아다임.
여자랑 만나본적도 없음

둠 가이는 FPS장르의 시초에 가까운 인물임.
FPS라는 장르의 역사를 따져보면 결국 최상단에 id소프트의 울펜슈타인과 둠이 나옴.
그래서 둠가이가 악마 찢는다는데는 개연성 보증이 필요하지 않음.
왜냐면 그 설정 자체가 컴퓨터 슈팅 게임의 역사였기 때문.
거기다가 당사자 본인이 지금껏 쭈욱 내려오고 있어서 논란 여지가없음.

머리 속에 악마 찢기만 있을거 같지만 희노애락이 있고
무고한 사람이 죽는걸 보면 화를 냄.
'이 희생들은 충분히 그럴듯한 가치가 있었다네'
소리를 듣고, 아래 시체 한번 훑어보고는
바로 더 이상 듣기 싫다고 연락 차단함.
인간에 한해서는 절대적 불살 케릭터임.
인간의 배신자 올리비아 피어스도 악마가 되고나서야 죽임.
인간에 대한 유일한 상해 기록은 93년 둠1 메뉴얼에 있는데
평범한 해병 시절에 시위대 발포하는 상관을 두들겨패고 화성으로 좌천됐다는 설정이 유일함.
이런 사람은 뭐먹고 사냐 하는데 걍 피자먹고 과자 먹고 살고있음










? 제가 하면 찢고 죽이기가 아니라 찢겨져서 죽는데 왜 일까요?
이터널엔 둠가이 가족 사진 있었는데 공식적으로 없어진건가..
요거
원래 사람이었다며? 근데 먼 여자를 본적도 없어?
아니 평범하게 가족이나 애인 있었다고 하라고...
가족이 없어서 유일한 가족인 토끼의 죽음에 분노하던게 40년 전쯤인걸 뭐
동자공을 수련했구나.
그래서 둠가이가 사무르메이커에 존나 분노한거 니 좇같은 계획땜에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다고
이...이...모쏠아다야!
낯을 가리는 편이라 출입증 달라는 소린 못하고 임시로 '대여' 함
아니 것보다도 우주에서 가장 거대한 현자의 돌 제조공장이 있는데 그걸 놔둔다고?
식으로 의무감만 남았어
재건이 파괴보다 더 기분 좋을테니까 였던가 뭐 그런 뉘앙스던 엔딩도 있던거보면 사실 악마에 대한 분노 때문이긴 하지
FPS 업계 대선배님만큼 납치감금 당해서 동정일 가능성이 높은 옆집 빠루 지잡대 MIT 박사니무. ㅠㅠ
알릭스마저도 가장 최신작에서 NTR 당해서 계속 동정일 가능성 농후. ㅋ
그럼 H DOOM의 세계선으로 보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