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 전에 남편에게 새 지갑을 사줬습니다.
남편은 아직 새 지갑으로 바꾸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왼쪽이 남편의 현재 지갑입니다.
제 아버지도 그랬는데 아니 남자들은 이게 진짜 보편적인 현상인가요?
낡고 충실하고 허물어져가는 지갑을 포기하기가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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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해준 충신이야
물건에는 추억이 있으니까
나는 선물 받을 때 마다 교체 하는데
지금 쓰는건 어머니가 아버지 선물로 준건데
정작 다른 사람에게 선물 받은거 쓰다가
등짝 스매쉬 맞고 엄마가 나에게 넘겨서 내가 쓰고 있지.
지갑 내부에 카드가 빠져나갈정도로 손상이 안나면 그냥 쓰는게 국룰인거 같음.
가죽지갑 오래쓰면 내 손모양 주머니 모양에 알맞게 변형돼서 손에 착착감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