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A 유튜브 공식 채널에 레슬매니아 2일차 레슬매니아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이유는 당연히 랜디오턴의 시크릿 상대가 바로 TNA 챔프인 조 헨드리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왜 화제가 되나면 레슬매니아에서 여태까지 타단체의 선수또는 챔피언이 나와서 경기를 치룬적이 없기때문이다.
그리고 빈스시절 까지만해도 WWE는 타단체와 협업을 배척할정도로 유명했다.
(딱 한번있는게 그게 97년도즘인가 짧게나마 ECW하고 협업했었다.)
아무튼 당일에는 WWE 채널에 바로 올라왔었고 오늘 TNA 채널에서도 레슬매니아 보던 유튜버들이라던가
그들의 반응까지 올라오고 그리고 이번주 NXT에 출현한 부분까지 깔끔하게 올리면서
또다시 TNA는 WWE의 협업중에서 최고이자 최대치 이상의 이상을 뽑게된다.



그런데 이 친구는 진짜 빌런 시키면 안 될 것 같음. 표정이 너무 해 맑잖아.
타 단체인 TNA 챔피언 벨트가 레슬매니아,그것도 랜디 오턴의 20번째 매치라는 기념비 적인 경기에서 몇 분이나 노출되었다는게 진짜 어마무시한 홍보효과지 ㅋㅋㅋㅋ
그렇죠. 그리고 1일차의 맥시코의 루차리브레 단체인 AAA도 인수하면서 올해 여러모로 기대중입니다.
마냥 스쿼시라기엔 랜디가 샤라웃을 너무 확실하게 해줬음
RKO맞고 함박웃음 지으면서 누워있다가 랜디가 일으켜 세워서 손 들어주니까 울먹거리던 핸드리가 참 인상깊었음.
샤라웃도 샤라웃이고 마지막 조 헨드리의 트레이드마크까지 따라해준것도 좋았음..
WWE 신세대 레슬러들도 RKO로 인생스팟 뽑아내려고 무진 애쓰는거보면ㅋㅋㅋ
사실 조헨드리 나와서 갑자기 랜디오튼 급조된 매치에서 어 일어날법한 매치로 변함 ㅋㅋ
https://youtu.be/Hb17uaaldwM
조 헨드리의 장점 : 잘생김, 노래 잘부름, 작사 작곡 잘함 (테마곡이 자작곡임)
관객의 호응을 이끄는 능력이 엄청남
WWE 수뇌부가 노리는 인재임
딱 한번은 아닌게 90년대 초에 NWA랑도 했고
찐 세계구 되기 전에는 지금 애우가 그런거 처럼 일본 단체들과 손잡음
노망이전 빈스가 난 사람인게
이시기 일본애들이 빈스랑 같이 일하고 일본 프로레슬링 시스템이 많이 바꼈다고 함
아 근데 옛날에 레메에tna브로큰 맷하디 나오지 않앗나
여쨌든 다른 기업과협업하는건좋은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