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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여지가 없는듯 ㅋㅋ
저건 건담이 맞다.
하고싶었던말 : 나는 어릴적 참혹한 전쟁을 경험했다. 어느날 하늘에서 내려온 건담을 보고 세계의 분쟁을 끝낼수 있다 판단했다. 나는 건담을 타서 세계를 구축하고 분쟁을 영원히 없앨것이다
실제로 한말 :
처음엔 건담 미치광이인줄 알았는데.....나는 건담이다가 이토록 깊은 의미를 담고 있었을줄은.
건담 미치광이도 맞긴함
세츠나: 너도 건담이다.
건담이 상징하는 바, 실제 건담 둘 다 됐으니 건담맞음.
마리다: 너도 건담이냐아아아앗!!!
내 여자친구도 건담이다.
마지막에 건담과 하나가 된
??? : 하...ㅅㅂ ㅈ나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