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톤
이게 뭐냐면 색상표인데
분명 디자인할때랑 출력물의 색깔이 다른경우가 종종있는데
이때 팬톤 색상표 대조하면서 출력물의 색깔을 정하다 보니 지금은 업계표준이 되어버렸음

문제는 이게 더럽게 비쌈
저렇게 부채꼴로 되어있는거만 해도 20만원이 넘어가고
책으로 되어있는건 80~100만원 정도함
만질때마다 유분기나 기타 손때같은 것때문에 색이 바래져서
교체주기도 12~18개월로 거의 매년 바꿔줘야함

근데 이거아니면 대안자체가 없어서
업계에 몸담고 있으면 울며 겨자먹기로 써야함
회사면 공제라도 받을수있는데 프리랜서들에겐 크아아악 소리나오는 물건임




코팅할때 열처리나 접착제가 있어서 안 됨
비닐로 인해 굴절되서 색도 다름
저거 바탕으로 모니터 캘리한걸로는 안됨?
모니터도 소모품이야
그것또한 다르다
킁킁 팬톤냄새~
cmyk는 어쩔수 없다
걍 마비노기 유저들 쓰면 안댐?
인쇄소랑 싸우기 싫으면 쓰라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