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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친절한 단골(연세 있으심)분 한테는 가끔 서비스도 주는데 찝적대는 사람은 음식나오면 바쁜 척 쌩 가버리는게 눈에 보여
웃긴건 대놓고 피하는게 보이는데 추파는 계속 보냄
자기보다 어린 여자에게 찝적대는 것들 보면
딸이나 손녀 가진 애들이 그렇게나 많더라구
반대로 나같은 모쏠아다들은 애초에 여자한테 말 걸 용기가 없거든
저거랑은 다른 이야기지만 학원 같은거 운영하는 여자 원장님들 보면 같은 여자들끼리도 원장이 여자면 무시하고 그런거 있다고 그러더랑
신사답게 행동해
신사였다면 애초에 하지 않았겠지
ㄹㅇ
저렇게 해둬도 안 보고 또 찾아옴
여 김사장 잠깐 얘기좀 하지
뭐야이거 ㄷㄷㄷ
뭐 계속 대시 해야 연애가 가능하다느니, 시대가 초식남을 만든다던지 하는 말이 있는데
씨이1발 50대 할배가 20대한테 치근대는건 낭만이 아니라 역겨운 거에요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하는데 요즘은 싫다는데 세번 이상 고백하면 스토커로 신고 가능합니다.
여사장을 무슨 다방 마담 쯤으로 여기는 놈들 은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