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자꾸만 셋쇼마루가
원래는 정 많은 형님이고
이누야샤가 형님대우만 해줬어도
초반에 바로 나락 썰어줬을 초강자 취급하는데....


이놈 초반에 지 동생 엄마 상대로
패드립 치다 팔 잘리고 그 이후에도
동생 물건 뺏을려다 오히려 역관광 당할
정도로 개 약했고
철쇄아 포기한것도 동생 휠체어라서가
아니라 개 쩌는 명검인줄 알았던 아버지
유품이 그저 반푼이 동생 보조도구였단
사실에 실망해서 포기한거였으며
자기 도우러 온 사람에게 위협을
가하며 꺼지라 할정도로 성격도 개판이였음

그러더니 인간이랑 결혼한 자기 아버지
경멸할땐 언제고 지 취향인 인간(것도 꼬맹이)
나타나니까 바로 태세전환까지 하는
내로남불의 화신이기까지......
?? : .....본문만 봐도 이놈이 얼마나
속 좁고 그릇 작은 허접인지 바로 보이는데
이런 놈을 참 형님 취급하면서 띄워주려는
놈들은 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모르겠다
착한 유게이들은 이런 선동 밈에 휘둘리지 말고
근성과 노력의 화신인 나락을 빨도록 해라
알았지?!ㅋㅋ











반요를 얼마나 좋아히는지
나중에 2명이나 더 만듬
나락도 락이다
쓰읍 이렇게 요약하니 로리콘이라서 갱생했다는 것 같잖아
...아니 맞나?
셋쇼마루는 천하패도로써 마땅히 존경받을 자격이 있다
헹! 동물원 침팬지에 목줄걸고 산책하는게 뭐가 어때서
농담식으로 끝났지만 팩트임.
이누야샤가 살려줬으니 사람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