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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신게 아닐까요
으흐흐 살집오른 통통유게이 피맛 살살 녹네 뾰쑉
간호사: 혈관이구린 네탓이야!
ㅋㅋㅋㅋ 아프게 찔르던데 신경많은데 잘 찌르더라
으흠 여기가 아닌가(푹푹)
장기 입원 동안 매일 채혈당해서 대충 바늘이 혈관 어느부분에 있는지 말할 수 있게 되었을때
초보 간호사인거 같아서 이야기해줬더니
이년이 나가지고 연습하다가 혈관 벽 긁어놓더라
기지 위치를 빨리 불었어야지
보통 사람 많은 아침 이른 시간에 베테랑을 배정하지 않나?
구멍이 두 개지요!
두번이면 양호하지 정 못찾으면 손등쪽으로 하던데
제일끔찍한게 바늘을 꼽아놓은채로 조금씩 비틀면서 혈관 찾는거...
한번 당해보니까 너무 아프더라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