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클라크 켄트 | 03:49 | 조회 0 |루리웹
[11]
983216741234 | 03:48 | 조회 0 |루리웹
[13]
SUPER_MAX | 03:47 | 조회 0 |루리웹
[1]
클라크 켄트 | 03:41 | 조회 0 |루리웹
[6]
칼퇴의 요정 | 26/01/05 | 조회 0 |루리웹
[15]
버스 | 03:44 | 조회 0 |루리웹
[15]
밀떡볶이 | 03:37 | 조회 0 |루리웹
[14]
햄즈 | 03:30 | 조회 0 |루리웹
[10]
파테/그랑오데르 | 03:28 | 조회 0 |루리웹
[0]
vdsdd | 03:45 | 조회 61 |SLR클럽
[6]
레몬닥터 | 03:29 | 조회 0 |루리웹
[14]
노비양반 | 03:23 | 조회 0 |루리웹
[4]
파테/그랑오데르 | 03:23 | 조회 0 |루리웹
[9]
파테/그랑오데르 | 03:26 | 조회 0 |루리웹
[0]
보는그대로담고싶다 | 03:36 | 조회 21 |SLR클럽
사실상 린 이전에 셋쇼마루한테 마음이 생기게 만들어준 계기는 자켄몫도 존나 큰것같다..
나도 이누야샤보면 자켄이랑 묘가가 분위기 리드 투탑이라고 생각해
린 이후부터 조금씩 성격이 변한것 같지만, 애초에 자켄이랑 만나는 서사보면 처음부터 셋쇼마루한테도 측은심이라는 마음이 조금은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고있는것같음. 그리고 린이 그 마음의 틈을 열어주는 역활을 한거고
맞지 처음에 감정선 여는게 린이전에는 이누야샤에대한 질투빼면 자켄 챙길때밖에 없으니까
묘가는 좀 밉상이야 ㅋㅋ
진짜 셋쇼마루 파티는 케미가 너무 좋아 ㅋㅋㅋ
이정도면 다이묘 아님?
찐 다이묘
직변도했네 검사->법사
무사시노=현재 도쿄 한복판
관동평야의 지배자셨다고???
짐짝켄 데리고 다니는거만해도 셋쇼마루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