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작부터 애비가 꿈에서
현재의 자신과
과거 아버지 시신을 발견하기 직전인 자신과 이야기 하면서
애비 서사 채우고 시작함
애비가 조엘을 죽이자고 하는 계획에서 애비 동료들은
게임에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조엘 죽이기 계획에 동참하려는 모습과 달리
드라마에서는 게임하고 비교도 안되는 정착치 규모 보고
이건 자.살 계획이라고 처음부터 포기하려 했음
게임에서는 순찰대로 토미랑 조엘이 움직지만
드라마에서는 디나랑 조엘이 감
게임에서는 토미가 애비에게 조엘을 소개시켜 줘서
애비가 조엘을 알아보지만
드라마에서는 디나가 애비 있는지 모르고
조엘을 부르는 바람에 애비가 조엘을 알아봄
게임에서는 디나랑 엘리랑 대.마 빨고 뒹굴다가
조쉬가 약 빨은 디나, 엘리 깨워서
조엘을 구하러가지만
드라마판에서는 조쉬랑 엘리는 대.마 몰래 말리는 곳에서
짱박혀 쉬긴 했어도
게임판 처럼 약 빨은건 아니여서 조엘을 구하라는 무전 듣고 곧바로 구하러 감
게임판에서는 정착지 규모가 작아서 조엘을 도와줄 순찰대를 보내지 못했다면
드라마판에서는 정착지 규모가 커서 조엘을 도울 순찰대를 보낼 수준은 되었으나
대규모 감염자들 공격으로 순찰대를 보낼 여력이 안됐음
조엘이 죽는 과정도
게임에서는 조엘 머리 후딱 깨고 시마이 칩시다 라
드라마판에서는 애비가 조엘에게 왜 이렇게 하는지 대해 길게 대화함
거기다 게임판에서는 애비 일행 모두가 조엘을 제압, 죽이는거에 동참했다면
드라마판에서는 애비만이 조엘을 건드림
게임에서는 골프채로 패 죽였다면
드라마판에서는 골프채로 몇대 치다 부러져서
주먹으로 조엘을 패기 시작함
게임에서 애비 동료들이결 조엘을 죽이기 위해
동료 중 한명은 조엘을 총으로 쏘고 모두가 달려들어 제압하고
동료 중 하나는 침까지 뱉었다면
드라마판에서는 애비가 직접 산탄총으로 조엘을 쏘고
골프채로 때리고 주먹으로 때리면서
동료들은 애비 모습을 보고 더 질색 하는 분위기
거기다 애비 동료가 조엘 시체에다 침 뱉는 것도 삭제하면서
아무리해도 이건 애비가 선 넘었다라는 분위기가 더 강해짐
엘리가 찾아와 들킨 상황에서도
게임에서는 엘리한테 들켰으니 후딱 시마이치고 튑시다라면
드라마에서는 애비가 조엘에게 한 행동에 질려서 빨리 끝내버리라는 식으로 바뀜
게임에서는 골프채로 패 죽인다면
드라판에서는 부러진 골프채로 찔러 죽임
게임에서는 엘리를 기절시키고 갔다면
드라마판에서는 제압만 시키고 가서 엘리는 사망한 조엘에게 기어가 부등켜 우는 장면으로 바뀜
게임에서 욕 먹은 부분을 확실하게 인식하고 있는지
드라마판에서는 캐릭터를 조심스럽고 확실하게 다룰려는지
각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감정, 행동을
게임판 보다 더욱 증폭시켜서 보여줌
가는 방법은 달르긴 해도
결국 향하는 곳은 그대로 가는 모습을 보여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2
과연 어떤 평가를 받게 될려나

















저렇게 수정해도 게임에서의 불쾌한 기억땜에 좋은 평이 나올수 있을라나
난 솔직히 게임인 라오어 파트2 자체가 존나 잘못됐다 생각하는게,
여기서 조엘&엘리/애비를 한번에 다룰게 아니라 파트2-> 파트:애비로 해서 한 사람이라도 더 애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서사를 풀어준 다음 저 셋이 조우하는 후속작을 내는 방향으로 갔어야하지 않나 싶음.
이글만 보고 생각하면 일단 게임판보단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