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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은은한 향기를 뿌리다.
소방서 옆에 안나의 집 건뮬 았던대 거기 계신가
저분은 시험보는 게 아니라 우리가 되어주십쇼 하고 간청해야하는 수준이지.
인간적으로 저분한테 시험보라고 하면 안되지 ㅋㅋㅋ
올바르고 큰 일을 하려면 예수님 협박하기... 메모메모
오히려 너무 늦게 드린거 아니냐? 일해라 한국정부
다행히 저 뒤로는 몇몇 진상 사건 외엔 잘 운영되고 있다.
선의를 악의로 보답하는 쓰레기들도있고 저분보면 대단하지..
저게 신과 소통하는 방법이지. 손가락질 하는 장면에서 어느 미친 작자가 떠올라서 움찔했네
실로 위인이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