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기의 대학은 누구나 발을 들일 수 없는 곳이자(진학률이 30% 조금 넘는 수준) 청춘을 꽃피우는 낭만의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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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들어가는 순간 심사가 끝났다는 전설의...
대학가요제 가려고 대학 간다고 하던 시절
저 당시의 낭만은 지금도 여전히 어딘가에 존재하겠지?
다만 미디어 매체의 발달로 파편화 되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