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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밤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줄 알았어요
기자들 : 크아악
박찬호의 소문을 듣지 못했던 일본 기자들은 그날 새로운 트라우마가 뼈속에 새겨졌다...질문을 잘못했다간 집이 못돌아갈수도 있다는 트라우마가...
(대충 리포터 후방주의 박찬호 짤)
저렇게 취재진을 잡아놓은 사이 오타니는 유유히 사라졌다고 합니다(아무말)
히히 못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