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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남녀 혼탕인데?
처음 부터 끝까지
완전 만담 한 꼭지 인데
오늘 하룻동안 유게 들락날락거리면서 이거랑 똑같은 글만 몇번 봤는데, 볼 때 마다 "초콜릿 중탕이랑 같은 거 아닐까?"하는 생각이 자꾸 스침...
어릴때 기억을 떠올려봐
미끄러워서 위험합니다
임신중 너무 뜨거운물도 위험하고요
가지마세요
이건 부탁이아닙니다.
이건 나도 엄마한테 들었다 ㅇㅇ
알못 생각엔 홀몸에 개인욕조면 모를까 공중목욕탕엔
안가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고
공중목욕탕의 불특정다수가 들락날락한 물속에
임신한 상태의 몸 담그는게 괜찮을라나 우려되서리
잘 아는 사람 있나?
아니 시팔 유부녀 말고 임산부라고 제목을 아주그냥 아오
임신중에 일본 온천 갔는데 노천탕 가자니 야외는 개춥고 탕은 개뜨거워서 담글수가 없어서 적당한 실내탕 5분씩 담갔다 일어나고 담갔다 일어나고 했음 거의 뭐 못즐겼지
오래 담그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