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서비스가보답 | 06:07 | 조회 0 |루리웹
[5]
루리웹-769257627 | 06:09 | 조회 0 |루리웹
[8]
이쿠노 딕터스 | 06:03 | 조회 0 |루리웹
[20]
| 05:50 | 조회 0 |루리웹
[1]
정신세상 | 05:24 | 조회 0 |루리웹
[9]
모쿠카카 | 04:55 | 조회 0 |루리웹
[19]
버스 | 05:48 | 조회 0 |루리웹
[3]
SCP-1879 방문판매원 | 05:08 | 조회 0 |루리웹
[7]
AUBREY | 05:42 | 조회 0 |루리웹
[15]
루리웹-1098847581 | 05:44 | 조회 0 |루리웹
[0]
DTS펑크 | 05:24 | 조회 0 |루리웹
[0]
철리향^^ | 06:03 | 조회 102 |SLR클럽
[3]
こめっこ | 01:04 | 조회 0 |루리웹
[4]
루리웹-7228113945 | 03:53 | 조회 0 |루리웹
[7]
클럽 말랑말랑 | 03:20 | 조회 0 |루리웹
정말로 응급상황일때는 우리나라에서도 유용할 거 같은데??
저런거 잘 안 쓰는 이유는 별 거 아님. 실이 더 쌈..
그렇긴 한데 산속이나 대형 교통사고 같이 병원 갈 시간이 촉박하거나 지나치게 어려운 경우에 한해선 유용할거 같긴 해서
그런 사고현장은 시간이 금이니깐
군대개미랑 스테이플러가 아니였어
저거 개 당 6만원 정도 함.
6천원이면 몰라도 진심 에바임.
미국에서는 그래도 되니까!
그럴땐 편의점에서 수술용 비단실을 상비용으로 판매하고, 서점에 가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상처 봉합 바느질!' 같은 책이 일반 실용서적으로 팔리는 미국의 현실을 보면 저렴하게 느껴짐
당기다가 접착 떨어질 것 같아
미국 갓을때 사서 등산 캠핑용 구급함에 넣어둠.
상처가 안벌어지면 지혈도 훨씬 쉬우니까